반응형 축복맘 일기8 좋은 기운에 집중 단우를 키우면서 매일 병원 치료실 다니고 홀로 하루종일 단우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다보니 지치기도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럴때일수록 좋은 에너지와 기운에 집중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하루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커피와 음식으로 시작하기부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들은 멀리하기긍정적인 생각을 하기감사한 일들을 매사 찾아보기단우가 치료 받는 동안은 틈내서 운동하기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계획해보기좋은 기분을 만들기 위해 작은 노력들을 하다보면 내 일상도 좋은 기운들로 채워지는 것 같다.오늘도 감사하고 축복 가득한 하루이다. 2025. 12. 5. 잿빛세상 단우가 아팠다. 감기에 걸려서 밤새 열이 나더니 기어이 오늘 경련을 했다. 경련을 예상하고 준비했지만 막상 겪으니 무섭고 두려웠다. 세상이 나에게 너무도 가혹하게 느껴졌다. 세상이 잿빛으로 뒤덮인 거 같았다 아무리 내가 유색으로 색칠하려 해도 어느새 덮쳐버린다. 2025. 10. 11. 세상에서 모두에게 공평한 것 인생은 유한하다는 것그리고 짧다는 것우주에 비하면 우리는 우주먼지 티끌도 안된다는 것찰나라는 것그러니 고통스럽게 살지 않기를기쁘게 살기를감사하며 살기를베풀며 살기를 2025. 10. 3.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만들 수 있는 변화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나는 분명 우리 단우를 위해 단우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폭풍을 일으킨다는 이론처럼 지금 내가 매일 꾸준히 하고 있는 일들이 10년 20년 후에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1. 블로그 또는 책을 쓴다. 2. 유투브를 한다.3. 인스타를 한다. 나의 작은 기록들이 모여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기를. 나의 꿈과 바람들이 이 글처럼 이뤄지기를. 우리 부부가 이세상에 없을 때 나의 기록을 본 사람들이 단우를 좀 더 사랑하고 보듬어주기를. 나는 여러가지 소망들을 담아 기록을 남긴다. 2025. 10. 3. 이전 1 2 다음 반응형